리뷰/영어공부

[영어] 타일러의 영어회화(리얼클래스) 시작! (+일주일 후기)

나태준 2021. 7. 14. 23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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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에서 꼭 배너광고 볼때마다 하고싶은데 들어가서 가격 보고 히이이익!!!

 

돈없어서 하지못하다가 드디어 시작했다!

 

사실 시작한진 쫌 됐지만 역시 포스팅이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포스팅 ㅎㅎ

 

배너에 따르면 7월 말까지만 멀티프로필과 365 챌린지가 가능하단다.

 

(하지만, 배너 하단 밑에 이 혜택은 계속 제공될 수 있음이라고 써있는 것 보니 뻥인 것 같긴 함)

 

타일러X피너츠

사실 리얼클래스 가입한지 좀 되긴 했는데(한 1년?) 전화로 상담을 받았더니 할인 쿠폰을 줬다.

 

다 아는거지만 물어볼 것도 확실하게 물어볼 수 있고 설명만 잘 들으면 주는 쿠폰이니 가능하면 꼭 받기 바람 ㅎㅎ

 

(참고로 주말에도 전화가 온다. 직접 전화하기 좀 그러면 마케팅 수신동의 체크 해놓으면 알아서 전화로 쿠폰줌)

 

사실 일본어만 할 줄 알지 영어는 옛날부터 진짜 진짜 너무 너무 못했어서 꼭 영어 회화를 배우고싶었다.

 

(특히 남들 다 쉽다는 리스닝를 못하는 멍청이 / 고1때부터 계속 영어만 4등급 ㅋㅋㅋ)

 

피너츠라는 애니메이션은 사실 사진으로 본적은 있는데 실제로 애니메이션으로 본 적은 처음이였다.

 

에피소드 하나하나 재밌었다. 

 

난 그래도 내가 중급은 될줄 알았는데 저걸 보니 ㅋㅋ 그냥 생 초보였다. 자존심상해...

 

물론 아는 표현도 나오긴 하지만 강의가 대부분 구어체의 관용적 표현이다 보니 모르는 표현이 생각보다 많았다.

 

어쩌다보니 동생이랑 반반 내서 같이 듣게됐는데 365 챌린지도 꼭 성공해서 공짜로 듣고싶다 ㅎㅎ

 

(내게 130은 너무나도 큰 지출 ㅠㅠ 물론 40은 태블릿값으로 돌려받았지만)

 

365챌린지를 신청하면 바로 그날부터 되는건 아니고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한다.

 

사피가 끝나고 난 뒤 30분정도 할애해서 들으면 딱 알찬 스케쥴이 되는 것 같아서 챌린지 전까지 습관을 기르고 있다.

 

여러가지 표현을 알려주는 것도 좋지만 AI 발음 교정이 생각보다 훌륭한 것 같아서 좋았다.

 

사실 이전에 ㅅㅍㅋXX도 신청해봤는데 ㅡㅡ 이건 영...

 

일단 AI 품질이 별로 였다... 콘텐츠도 흥미붙이기 힘들었고... 결국 한두번 듣고 안들은듯 20만원 FLEX~

 

리얼클래스는 아직 일주일밖에 안됐지만 거의 매일 듣는데 성공한거 보면 예감이 좋다 ㅎㅎ

 

하루에 2일치도 들어도 될 정도로 1일치가 부담이 없는점이 가장 큰 장점인듯!

 

365일 챌린지... 연봉 130짜리 챌린지이지만 꼭 돌려받고야 말게쓰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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